싱가로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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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

Basic Education

싱가포르 조기유학

싱가포르에서는 학교와 학교 밖에서 영어와 중국어를 몰입하여 배울 수 있습니다. 세계는 미국과 중국이 치열하게 패권을 다투는
시대이며 우리 나라의 미국 및 중국과의 교역량이 50% 이상으로 미국과 중국의 영향력은 절대적 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영어와 중국어를 함께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은 남다른 경쟁력을 의미합니다.

싱가포르의 교육 시스템을 보면 주목할 만한 사실이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졸업생의 상위 30%가 아시아 1위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 및 아시아 2위 싱가포르 국립 난양 공과대학(NTU)에 입학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경우 상위 10% 안에 들어야 인서울대학 포함 주요 명문대에 입학할 수 있으며 상위 1 ~ 2% 안에 들어야
세계 100위권인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카이스트, 포항공대에 입학할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경우 중·고등학교 상위 30% 안에 들면
세계 100위권대학에 입학할 수 있습니다.
왜 싱가포르 조기유학인가
Percentage of P1 Cohort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a)Elibible for Secondary School
(Refer to students who sat for PSLE and Qualified for Express,
Noraml(Academic) or Normal(Technical) courses)
97.9 97.7 97.6 97.8 98.0 98.0
(b)who had at least 5 N-Level passes or 3 O-Level passes 88.5 88.9 88.9 89.4 89.5 89.3
(c)Admitted to
(ⅰ)Nitec / Higer Nitec courses(full-time) 20.8 22.4 23.5 24.3 24.3 24.8
(ⅱ)Publicy-funded diploma courses(full-time) 47.7 47.8 48.1 47.8 47.4 47.3
(ⅲ)Pre-university coureses 27.8 28.1 27.9 27.7 28.3 27.7
(ⅳ)Pubilicy-Funded Degree Courses (full-time) 29.5 30.7 32.0 33.2 34.7 35.8
싱가포르 교육부 발표 (2018년도에 발표) 자료인 위 표를 보면 2017년도 상위 약 35.8% 정도가 싱가포르 국립대인 NUS, NTU, SMU, SUTD 등으로 진학하게 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경우 중학교때 상위 4%에 들어야 특목고에 입학하며, 고등학교때 상위 4% 안에 들어야 서울대를 비롯한 주요 상위 15개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것과 비교됩니다.

한국에서 상위 30%의 학생이면 4등급 (상위 24% ~ 40%)에 해당되며 상위권 대학 입학이 쉽지 않지만, 싱가포르에서는 그 정도 수준의 학생이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습니다.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조기유학을 갈 수 있는 곳은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싱가포르 조기유학을 찾는 분들이 많은 이유는 싱가포르가 가깝고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는 전 세계에서 학교와 학교 밖에서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는 유일한 언어 습득 환경을 갖추었으며, 수학, 과학 성취도 세계 1위의 교육 선진국입니다.
싱가포르 조기유학의 진짜 매력은 중/고등학교 졸업생의 약 30% 이상이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NUS 및 싱가포르 국립 난양 공과대학교 NTU 그리고 싱가포르 국립 경영 대학교 SMU에 입학하고 있으며 싱가포르로 중학교 1 ~ 2학년때 조기유학을 갔던 한국 학생들 중 그런 학생이 많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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