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로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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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

Basic Education

조기유학 어드바이스

01

성공적인
유학의 조건

동기와 비전이 있어야 합니다.

유학을 가지 않아도 한국에서 잘 할 수 있다면 굳이 외국에서 유학할 필요는 없습니다. 매 해 수 만 명의 학생이 해외로 유학을 가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유학을 가지만 유학을 하는 학생 모두가 성공적인 유학을 하지는 않습니다. 성공적인 유학을 위해서는 왜 유학을 가야 하는지에 대한 필요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학을 가기 위한 최소한의 준비가 있어야 합니다.

한국 학생의 수학 실력은 세계 최상급 수준이며 다른 과목에 비해 수학 과목은 비교적 영어가 많지 않기에 한국 학생은 유학을 가서도 수학만큼은 상위권인 학생이 많습니다. 문제는 수학을 제외한 다른 과목입니다. 해외에서는 수업이 영어로 진행 되기에 영어가 부족한 학생일수록 유학 생활에 적응하기 어렵고 점차 자신감을 잃게 됩니다.

초등학교 5~6학년 이상 학생의 경우 유학 전에 어느 정도 영어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권 나라의 같은 학년 아이보다 2~3년 낮은 영어 교재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어느 정도 준비된 상태에서 유학을 간다면 현지에 가서도 자신감을 가지게 되며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수 있습니다.
02

조기유학의
적기

언어 학자 및 전문가에 따르면 언어 습득은 빠를수록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너무 어리면 모국어 습득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나이가 지나 버린 경우 언어 습득의 특성상 조기유학의 효과를 충분히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습득하겠다는 것이 유학 목적이라면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이, 유학의 목적이 영어와 더불어 미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함이라면 어느 정도 스스로 생각하고 분별할 수 있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가 적당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어도 유학준비가 잘 갖춰진 경우라면 늦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중상위권 수준의 중학교 3학년 및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싱가포르 조기유학을 3년 ~ 4년 한 후 싱가포르 국립대 등의 명문대 진학사례는 많이 있으며 이런 사례 등을 생각해 보면 유학의 적기는 객관적으로 “언제가 좋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결론적으로 조기유학의 적기는 각자의 상황 및 유학목표에 따라 다르며 자신의 유학목표가 무엇인지 충분히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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